Naru's Happy Travel
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2.39.21
예이츠와 왈콧의 작품의 민족과 진실
로스 파킨은 아일랜드 대사관의 부대사이다. 더불린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영문학 학사, 영국 써섹스 대학에서 문화, 종족, 그리고 차별성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Ethnicity and Truth in Yeats and Walcott: A Note from I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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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Ruth Parkin is Deputy Head of Mission, Embassy of Ireland, Seoul, with BA in English studies, University of Dublin, Trinity College, Dublin; MA in culture, race, and difference, University of Sussex, Brighton, England.
receipt acknowledged: Oct. 06, 2012 revision received: Dec. 19, 2012 publication approved: Dec. 25, 2012
Abstract
Yeats is of course the uncrowned Irish National Poet?a nation builder. He was fundamental to the creation of the Irish National theatre (the Abbey) which is still one of Ireland’s great artistic institutions. His devotion to the Irish Literary revival brought to a new audience the long and deep traditions of Irish folklore and mythology.
예이츠는 당연히 무관의 아일랜드 대표시인이며, 건국 시인이다. 아일랜드의 연극(애비 극장)의 창립에 중추적이었으며, 애비 극장은 아직도 아일랜드의 위대한 극예술 제도로 남아있다. 그의 아일랜드 문예부흥에의 헌신은 아일랜드의 민담과 전설을 감상하는 새로운 청중을 만들었다.

 

yjk_39_21.pdf530.7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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