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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7.54.15
W.B. 예이츠와 T.S. 엘리엇의 상호 애증적 관계
싱가포르국립대 영문과 교수
receipt acknowledged: 2 Oct. 2017. revision received: 4 Dec. 2017. publication approved: 26 Dec. 2017.
W.B. Yeats and T.S. Eliot: A Mutually Ambivalent Relationship
Patke,
Professor of English Literature in the Department of English at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Abstract
Both Yeats and Eliot adopted a careful tone in writing about the other’s poetry: fundamentally unsympathetic, but willing to concede grudgingly to the power of the other. While Yeats was more unguardedly critical and negative in his reaction to Eliot’s poetry and what he took it to symptomatize about contemporary culture, the younger man was defensively cagey about his view of Yeats, and wrote two formal essays on him, which were not without deference to the older poet’s writing, though fully aware of all the many ways in which it represented the antithesis to what he aspired to in his own work.
예이츠와 엘리엇은 서로의 시에 대해 글을 쓸 때 조심스런 자세를 취한 다. 즉, 기본적으로는 동감하지 않으면서도 서로의 장점에 대해 부득불 인정하는 태도 이다. 예이츠는 엘리엇의 시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비판적이고 부정적 태도를 보이 면서도 그의 시를 당대문화의 징후로 간주하는 반면에 엘리엇은 예이츠의 시에 대해 침묵으로 대답하면서도 그에 대해서 2편의 공식적 견해를 발간했는데, 연배가 높은 노시인에 대한 존경의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엘리엇은 모든 면에서 예이츠의 시가 자신이 추구하는 것과는 상반적이라는 점을 너무 잘 인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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