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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8.56.35
주제의 상실: 예이츠 시 속의 동물의 울음소리
멜본대학교 게리 히긴스 석좌교수
receipt acknowledged: Aug. 3, 2018. revision received: Aug. 24, 2018. publication approved: Aug. 27, 2018.
Losing the Theme: Animal Cries in Yeats’s Poetry
McDonald,
Gerry Higgins Chair in Irish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Melbourne
Abstract
Ronan McDonald holds the Gerry Higgins Chair in Irish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Melbourne. Between 2010 and 2015 he held the Australian Ireland Fund Chair in Modern Irish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Sydney. He was Associate Director of the Yeats International Summer School in 2016 and 2017. He is widely published in Irish literary studies and also has a research interest in approaches to literary value. His books include Tragedy and Irish Literature (2002), The Cambridge Introduction to Samuel Beckett (2007) and The Death of the Critic (2008). Recent edited collections include The Values of Literary Studies: Critical Institutions, Scholarly Agendas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15) and Flann O’Brien and Modernism (2014). His next book The Irish Revival, Modernism and the Making of Literary Value will be published by Cambridge University Pres.
동물의 울음은 예이츠 작품에서 흔히 중요한 전환의 순간을 나타낸다. 이를테면, 노시인에게 혼란을 주어 “자신의 주제”를 상실하게 만드는데 그의 말기 시 남자와 반향 에서 공격당한 토끼의 울음 같은 경우이다. 이 논문은 예이츠의 모든 작 품에서 동물의 소리의 구체적인 경우를 연구한다. 본 논문의 논지는 이러한 노래, 울 음, 울부짖음은 자연, 문화, 및 초자연성을 넘나들거나 강화한다. 이것들은 인간중심 혹은 동물과 인간의 구분에 혼란을 야기하여 종간의 감정이입이 생기게 하지만 한편 서로 간 지울 수 없는 상이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동물의 울음은 예이츠에게 시적 도 구를 제공하여 하나의 중요한 모더니스트의 딜레마를 들춰내어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나타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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