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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8.55.147
예이츠의 후기시에 조각적 특징
중국의 우한기술대학교 영문과 부교수
receipt acknowledged: 23 Oct. 2017. revision received: 16 Apr. 2018. publication approved: 23 Apr. 2018.
Sculptural Qualities in Yeats’s Later Poetry
Dan,
Associate Professor of English in the Department of English, Wuhan University of Technology, China
Abstract
Based on the theories of ekphrasis, the paper discusses how Yeats melts the various forms and aesthetics of the Greek and Byzantine sculptures into his later poems. Yeats makes use of sculptural qualities in his antithetical poetics, which he uses to present the conflicts and the ways to reconcile the conflicts; and to give the ideas of arts and eternity. Through the artistic form, Yeats could achieve the Unity of Being in his poetry, by reconciling the conflicts in life and in history.
본 논문은 엑프라시스에 이론에 근거하여, 예이츠가 어떻게 자신의 후기시에 그리스와 비잔티움의 조각의 미학과 다양한 형식을 녹여내는지 논의한다. 예이츠는 상반의 시학에 조각적 특징을 사용하는데, 모순을 찾고 모순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생각과 방법을 제시하고, 예술과 영원성에 대한 개념을 만든다. 예술적 형식을 통해서 예이츠는 시에서 인생과 역사의 모순을 화합시킴으로써 존재의 통일을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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