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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9.59.15
“나의 영혼은 그의 언어의 그림자 속에서 안절부절 못한다”: W. B. 예이츠와 응과에 도잉고의 작품의 탈식민화의 시학
대만국립대학교 외국어문학과
receipt acknowledged: Jul. 1, 2019. revision received: Aug. 12, 2019. publication approved: Aug. 26, 2019.
“My soul frets in the shadow of his language”: The Poetics of Decolonization in the Works of W. B. Yeats and Ngũgĩ wa Thiong’o
Fu,
Department of Foreign Languages and Literatures at National Taiwan University
Abstract
Edward Said exemplifies W. B. Yeats as a poet of decolonization in relation to the downfall of imperial domination in Ireland as Yeats revitalizes the Irish heritage with patriotism and nationalism. The similar writing strategy of decolonization is employed by the Kenyan writer Ngũgĩ wa Thiong’o, who writes about the transition from precolonial reality to postcolonial modernity. This essay reads these two national playwrights by examining the poetics of decolonization in theatrical representations. Yeats’s play Cathleen ni Houlihan (1902) depicts the suppressed condition of the Irish peasantry that directly responds to Irish nationalism and decolonization of the Irish mind. In Decolonising the Mind (1986) and other Gikuyu plays, Ngũgĩ examines how cultural imperialism uses the colonialism as a psychological conquest in Africa and beyond. Conceptualizing the African theater as a site for resistance, Ngũgĩ traces the origin of drama in precolonial Kenya and contrasts the Kenyan theater with the British theatrical regime that destroys the indigenous empty space. Both authors stage politics and politicize the stage against British colonialism to bring their own heritage and language to revival. Both highlight the vernacular in theatrical performance while stressing such precious heritage to decolonize the mind of the audience.
에드워드 사이드는 예이츠를 아일랜드에서의 제국적 지배의 몰락에 즈음하여 탈식민화의 작가로 보는데, 예이츠는 애국심과 민족주의로 아일랜드의 유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비슷한 탈식민적 접근을 하는 케냐의 작가 응과에와 도잉고는 식민이전의 현실에서 후기식민기에서 현대성으로의 전환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이다. 본 논문은 그들의 극작품화에 나타난 탈식민화 시학을 점검한다. 예이츠의 극『캐스린 니 홀리한』(1902년) 은 아일랜드 정신의 민족화와 탈식민화에 직접 반응하는 아일랜드의 농민의 억압된 상황을 묘사한다. 『정신의 탈식민화 하기』(1986년)와 다른 긱큐유언어로 된 극에서, 도잉고는 문화적 제국주의가 어떻게 아프리카와 범아프리카에서 심리적 정복의 일환으로서 식민주의를 활용하는 지 검토한다. 극을 저항의 장소로 개념화하여, 그는 식민이전의 케냐의 극의 근원과 토착적 빈 공간을 파괴하는 영국의 극적 제국을 대비한다. 두 작가는 정치를 극화하고 영제국주의에 대한 극을 정치화하여 자신들의 유산과 언어를 되살린다. 두 작사는 청중의 정신에게 귀한 유산을 강조하면서도 극공연에서 토착어를 조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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