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u's Happy Travel
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4.44.99
예이츠 시에 나타난 포스트모던 탈식민성
경운대학교 예체능대학 경호학부에서 연구하고 가르침.
The Postmodern Postcoloniality in W. B. Yeats’s Poetry
Cho,
Jung-Myung Cho teaches at Kyungwoon University, Korea 730-739.

receipt acknowledged: Jul. 10, 2014, revision received: Aug. 10, 2014, publication approved: Aug. 25, 2014.
Abstract
This essay aims to present the postmodern postcoloniality in W. B. Yeats's poetry. One of Yeats’s greatness is that there are many different Yeatses as traditionalist or innovator, modernist or postmodernist, nationalist or antinationalist, colonialist or postcolonialist. Studying with care the early, middle, and late poems, I recognize Yeats’s postcolonial intention to make an entirely Irish literature, securing the newly emerging nation independent from England. His life-long quest is to make Ireland think of its own literature and art.
예이츠는 보는 이에 따라 여러 견해를 가질 수 있는 작가이다. 다양한 평가는 그의 작품 안에 탈식민주의 문학의 여러 가지 측면이 존재함을 나타내는데, 탈식민적이고 포스트모던한 면을 초?중?후기시를 통해서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그는 일생동안 아일랜드의 고유한 역사와 신화, 전설을 자국민들에게 상기시키면서, 문학과 예술을 고취시킨다. 식민지배자인 영국의 시 형식을 비틀고 시어를 변화시키면서 탈식민성을 지향하고, 아일랜드인에게 민족주체성을 되찾게 하고 영국의 지배로부터 벗어난 해방적인 측면을 드러낸다. 마침내 포스트모던한 아일랜드에서 파편화된 자신을 노정시키면서 새 출발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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