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u's Happy Travel
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2.38.215
셰이머스 히니의 시에 나타난 보편성을 향한 징검다리 건너기
저자: 김은영, 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 연구원.
Stepping Stones to Universal Insight into Seamus Heaney’s Poetry
,

Author: Eun Young Kim teaches English at Chonnam National University, Korea.
receipt acknowledged: May 11, 2012, revision received: Jul. 20, 2012, publication approved: Aug. 10, 2012
Abstract
In The Haw Lantern and Seeing Things, Heaney searches for reconciliation and new understanding of his identity. He tries to objectify himself and his community through self-reflection and allegorical representation and realizes that the situation of Northern Ireland can be dealt with from multiple perspectives rather than from a single, fixed perspective. From this realization, he suggests that the specific incidents in the history of Northern Ireland go beyond its local and historical boundaries, and that it further provides universal insights into the human condition.
아일랜드의 민족주의 시인으로 알려진 셰이머스 히니는 『산사나무 등』과 『사물의 응시』에서 보편성을 향한 새로운 시적 정체성 찾기의 출발을 예고한다. 히니의 이러한 시도는 『산사나무 등』에서는 자기 성찰과 북아일랜드의 우화적 재현과 같은 객관화 전략으로 드러난다. 또한 『사물의 응시』에서는 경계라는 이미지를 이용하여 북아일랜드의 상황을 고정된 하나의 관점이 아닌 다층적인 관점으로 응시할 것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히니는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보편성에 접근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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