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u's Happy Travel
2017 Volume 52
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7.52.117
예이츠와 빅토리아조의 난센스: 새와 인간의 합일
국립타이완대학교 외국어문학과
receipt acknowledged: 25 Feb. 2017.revision received: 5 Mar. 2017..publication approved: 20 Apr. 2017.
Yeats and Victorian Nonsense: The Synthesis of Homo-Avians
Wong,
Department of Foreign Language and Literature, National Taiwan University
Abstract
This essay aims to establish a previously unexplored link from the nonsense works of Edward Lear and Lewis Carroll to Yeats’s poetical works. Via the theme of synthesis, I argue that the image of the homo-avian is very close to the mechanical bird state that Yeats pursues in “Sailing to Byzantium.” The homo-avian appears to exemplify the ultimate synthesis that all three authors in question aspire to attend in one form or another. Furthermore, as Victorian nonsense is generally a synthetic construct of both word and image, there is a strong correlation between the vehicle and the content in discussion.
이 논문은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은, 에드워드 리어와 루이스 캐럴의 난 센스 작품과 예이츠의 시작을 비교하려 한다. 본 논문은, 합일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새와 인간의 합일의 이미지는 “비잔티움으로의 항해”에서 예이츠가 추구하는 기계적 인 새의 상태와 아주 가깝다고 주장한다. 새와 인간의 합일은 종국적인 합일을 나타내 는 것으로 보이며, 이런저런 형태로 세 작가에게 보인다. 또, 빅토리아조의 난센스는 일반적으로 말과 이미지의 종합적 구조를 나타내듯이, 그릇과 내용물 사이의 강한 상 관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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