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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1.36.207
예이츠의 아니마 문디와 지역령*
저자: 김주성, 단국대학교 영어과 교수.
Yeats’s Anima Mundi and the Spirit of Place
,

Author: Jooseong Kim teaches at Dankook University, Korea.
receipt acknowledged: Oct. 29, 2011. revision received: Nov. 18, 2011. publication approved: Dec. 10, 2011.
Abstract
The Anima Mundi is a cosmic animating force which governs all the natural and supernatural world, records all the actions of human experiences, produces and receives all individual souls repeatedly, and mediates between the Supreme Being and the material world. Yeats personally experiences plenty of supernatural and mysterious phenomena in the locales and takes the Spirit of Place as the threshold, or the entrance, of the world of Anima Mundi.
예이츠 철학의 핵심 사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아니마 문디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이 세상과 우리 인간을 움직이는 실체의 힘을 의미한다. 많은 학자들에 의해 시적 감수성의 비유로만 파악이 되었던 아니마 문디는 이제 예이츠 시와 예술의 핵심요소가 되었다. 이 글에서는 아니마 문디, 혹은 세계령의 기본이 현세와 과거를 연결해 주는 요정과 귀신이 출몰하는 지역에 있는 지역령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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