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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http://dx.doi.org/10.14354/yjk.2018.55.163
자아완성 수단으로 나타난 예이츠와 유치환 시
경운대학교 사회안전대학 경호학부 영어 담당 교수
receipt acknowledged: 5 Mar. 2018. revision received: 26 Mar. 2018. publication approved: 23 Apr. 2018.
Poetry as a Means of Perfecting Self: W. B. Yeats and Yu ChiWhan
Cho,
Professor of English at Kyungwoon University
Abstract
This paper studies poetry as a means of perfecting self in W. B. Yeats’s and Yu ChiWhan’s poetry. Both poets have striven hard to compose their writings in order to achieve the “Unity of Being,” or self-realization. It searches for their close affinities between the two great literary men. The two focus on completing self-perfection through their life’s work.
본 논문에서는 자아완성의 수단으로 예이츠와 유치환 시에 나타난 흔적을 살펴본다. 두 시인은 각자 ‘존재의 통합’ 내지 ‘자아완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시를 포함한 글쓰기를 통해서, 긴 생애에 걸쳐 ‘자아실현’을 이루려는 부단한 노력을 경주한다. 두 문호가 ‘자기완성’을 향해서 노력한 유사점에 논자는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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